SMALL

분류 전체보기 553

우주에 현존하는 지옥같이 끔찍한 행성들. ssul

우주로 가는 것은 장대한 모험이다.. 거기에 숨어있는 미스테리는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하지만 지구 같은 인류에게 상냥한 환경의 혹성은 그렇게 많지 않다 장래 행성에 갈 예정이 있는 여행자들에게, 우주는 매력적인 장소지만, 동시에 무척이나 무서운 장소가 되는 경우도 있다. 10.탄소행성 탄소행성은 아메리카의 천체 물리학자 Marc Kuchner 가 제창한 행성의 유형이다. 탄소나 그 화합물을 주된 성분으로 삼는 고체 천제로, 2011년 시점에선 실제로 확인된 예는 없고 이론상으로 존재하고 있다. 지구는 탄소보다도 산소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는 탄소의 양은 지구의 질량의 약 0.1% 밖에 안된다. 그렇기에 다이아몬드나 화석연료 같은 탄소를 베이스로 한 물질이 희소하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은하계..

2022.01.11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자살 사건. ssul

1. 로널드 오퍼스의 죽음 1994년 3월 23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오퍼스라는 남자가 10층 아래로 투신했다. 기이하게도 그의 시체는 바닥에 떨어진게 아니라 8층에 쳐진 안전망에 걸쳐져 있었다. 이 건물에는 창문을 닦는 인부들을 위해 8층 높이에 안전망을 설치해 놓고 있었다. 안전망에 떨어진 사람이 과연 죽을 수 있을까? 경찰은 부검을 의뢰했다. 2. 타살로 밝혀지다. 부검 결과 오퍼스의 직접 사인은 머리를 관통한 라이플 총탄이었다. 즉, 그가 투신할 당시 머리를 관통한 총탄에 의해 이미 죽은 상태였다는 것이다. 혹시 자살을 가장한 타살은 아니었을까? 경찰은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투신한 지점을 비롯한 어느 곳에서도 핏자국은 발견되지 않았다. 3. 다시 자살로 바뀌는 증거 이때 그의 방에서..

2022.01.10

[괴담] 테케테케 (テケテケ). ssul

테케테케는 일본의 요괴 중 하나로, 하체없이 양 손으로 기어 뛰어 다니는 망령이다. 테케테케의 정체에 대해서, 가장 유력한 설은 이렇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어느해 겨울, 훗카이도에서 어떤 여학생이 열차에 치여 하반신이 잘려 나갔는데, 한겨울 훗카이도의 지나친 추위 탓에 혈관이 수축, 출혈이 정지되어, 수 십분 동안 서서히 엄청난 괴로움 속에서 죽어 갔고, 그 후, 그녀의 망령이 하체가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의 하체를 잘라 간다고 한다. 테케테케라는 이름에 관해서는, 일본어 テケテケ가 터벅터벅, 혹은, 딸깍딸깍, 타악 타악(탁탁)등을 의미 한다고 하며, 이 망령이 나타났을 때, 들리는 그 것이 양 손으로 달리는 소리가 이 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 망령은 도시 어디에서나 ..

괴담 2022.01.08

[공포 썰] 얀데레 사촌동생. ssul

안녕하세요. 결혼 6개월차에 접어든 신혼부부입니다. 남편과는 연애 2년끝에 결혼을 했구요 제가 한살많은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정말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처음엔 제말에 수긍해주고 제편을 들어주던 남편이 이제는 그냥 그런갑다 하라면서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구는거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판 남편이랑 같이 읽으면서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해보려고 올리는것이니 읽어보시고 정말 제가 이상한거지 아니면 그 시누가 이상한건지 얘기좀 해주세요. 스크롤이 길수도있습니다. 그만큼 오래참았고 할말이 많네요.. 신랑에게는 사촌여동생이 있습니다. 네 물론 여동생 없는 남자없겠지만요. 사촌여동생은 신랑보다 4살이 어린 23살이구요 남편 고모님의 막내딸이자 시댁에서도 막내입니다. 그 사촌여동생땜에 진짜 노이로제가 걸릴것같아요. 지금부..

공포 썰 2022.01.08

[공포 썰] 똑, 똑, 똑. ssul

전 27의 평범한 회사의 월급쟁이 입니다. 일하고 보고하고 까이고 다시 하고 .. 그런데 이런 지루한 회사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주는 선배 하나가 있었습니다. 23에 결혼해서 지금은 애아빠인 29 선배님입니다. 나름 회사내 중요팀의 팀장이니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 선배가 더욱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유머감각이 정말 뛰어났기 때문입니다. 정말 생활의 활력소였던 선배였지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병가를 내더니 1주일후에나 회사로 돌아오더군요. 그리고 아예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유머는 커녕 말한마디를 제대로 안하고.. 어두운곳은 극도로 싫어하고, 무엇보다 사무실안에 혼자 남겨지는것을 정말 두려워하는 듯 했습니다. 사정을 모르는 저는 선배가 아파서 기가 허했다고 생각하고 그날 저녁 선배를 근처 고깃집으..

공포 썰 2022.01.07

[공포 썰] 이웃집이 허물어졌는데... ssul

몇 년 전 일이다. 내가 살던 빌라 바로 이웃집을 허물고 있었다. 근데 정말 순식간에 허물었다. 2층의 하숙집이었는데, 한 한달만에 깨끗이 철거되었던 거 같다. 참고로 내가 살던 빌라는 5층. 그래서 옥상에 올라가면 허물어진 이웃집의 콘크리트 더미며 뼈대만 간신히 남아있는 집터며, 그런걸 잘 볼 수 있었다. 난 그때무렵 밤마다 옥상에서 체조를 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때가 겨울이었던것 같아. 크리스마스날도 나홀로 체조를 하는 중이었다. 철거한지 한 이삼일 됐나? 그날도 어김없이 운동하러 나가는데, 갑자기 철거한 터가 눈에 띄었다. 아마 달빛 때문에 그림자가 만들어질 정도로 맑은 날씨여서 더 잘 볼 수 있었던것 같다. 음..줄곧 바로 옆에 있었던것 같은데, 제대로 본건 그날이 처음이었던것 같다. 달빛 ..

공포 썰 2022.01.06
LIST